배고픔을 느껴보는 것은 누군가의 고통을 이해하는 작은 실천이다!
우리는 배고픔이 무엇인지 잘 모른다.
우리는 슬픔이 무엇인지 잘 모른다.
이러한 고통이 무엇인지
우리는 잘 모른다.
그런데, 잘 안다는 생각 때문에 잘 모른다.
그래서, 잘 알기위해 잘 모르는 것들에 관심을 갖을 때이다.
다음부턴 잘 모른다는 이야기보단 잘 안다는 이야기로 시작할 수 있게...
작은 시작에서 큰 변화는 시작되니까...그치?
우리는 배고픔이 무엇인지 잘 모른다. 우리는 슬픔이 무엇인지 잘 모른다. 이러한 고통이 무엇인지 우리는 잘 모른다. 그런데, 잘 안다는 생각 때문에 잘 모른다. 그래서, 잘 알기위해 잘 모르는 것들...
9월 04, 2017 랩퍼투혼 0 Comments
I�ve always been obsessed with cascading walls of flowers, or any sort of flower in general I guess, so these overflowing wild bougainvilleas found spilling onto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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